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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일지

Early ready for Christmas

by 이따끔 2018. 10. 27.



할로윈 장식도 몇가지 사긴 했지만-
역시 내 정서상 할로윈이라고 공들여 집을 꾸미긴 힘들다. 집에 들어올 때 섬뜩하긴 싫으니-




그치만 뭔가는 하고 싶고.



그래서 이르지만 크리스마스 준비를 해보기로.






주택살고나선 시즌별로 찾게되는 코스트코♥
제일 가성비 좋은건 역시 solar lights
귀엽게도 산타 루돌프 눈사람 3종 세트가 있길래 당장 가져왔다. 태양열로 충전되고 자동으로 알아서 켜졌다 꺼졌다 하니 최고지 뭐.





다만 아쉬운 점은 3개가 모두 다른 색을 띄는데 개인적으로 난 노란색의 따뜻한 조명을 좋아해서, 파란색 빛은 좀 으스스한 기분이^^;;




그리고 이건 오빠가 다락에서 먼지 툴툴 털어 꺼내 설치해준 크리스마스 트리. 전구만 툭툭 걸쳐놨더니 좀 헐빈한게 없어보이지만 그건 크리스마스 때까지 천천히 채워나가기로.





그래도 반짝반짝 빛나니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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