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465 초등 원서 읽기 시작, elephant & piggie 시리즈 완독 미리 쟁여두는 성격 때문에 우리 집 책장은 터져나가요그 중에 한 시리즈인 e&p 시리즈그 유명한 모 윌리엄스 책에다 글밥도 많지 않고 죄다 말풍선인 구어체라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는 장점그림도 너무 웃겨서 이 글밥으로 이만큼 웃을 수 있다는게 신기할 지경. Ar 0점대에서 1점대까지 섞여 있다. 부담 없어서 하루에 2권씩 읽고 기록했더니 드디어 끝이!갑자기 미니멀리즘에 꽂혀서 다 읽은 책은 꺼내서 정리 바로 해버리려고 따로 빼놨다. 내일 한 살 어린 동생에게 줘야지~~~~ 다음은 fly guy로 갑니다 2026. 8. 28. 미분당 쌀국수 호로록 미분당 쌀국수가 생각나서 오오오오랜만에 방문여전한 분위기음식에만 집중할 수 있어서 너무 됴타라스트 오더 20분 전에 후다닥 들어갔지만친절하시고맛있고조용해서 좋았던💛핫소스에 양파랑 숙주랑 면이랑 같이 먹는 거정말 너무 맛있네먹고나니 핫소스 때문에 속이 아리긴한데이 맛이지~~~~다만 오늘의 옥의 티는혼자 온 아조씨가 이어폰 없이 숏폼인지 드라마인지쌀국수 먹음서 노상 틀어놔 참 거슬리더라는이어폰 살 돈 없으신지 절레절레 2026. 8. 24. 마르타의 일, 박서련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 자매 이야기여동생인 경아의 갑작스런 죽음을 두고 진실을 파헤쳐가는 언니의 이야기이다.제목이 왜 마르타의 일일까 궁금했는데 성경 이야기에서 가져온 것. 자매라면 읽으면서 공감되는 부분들이 분명 있을 것이다 2026. 8. 24. 여름방학 목표 일전에 사놓은 이큐의 천재들 전집이것을 사두고 몇 번 읽다가 기억 속의 저편으로... 이런 식으로 사둔 책이 시기를 지나고 펴보지도 못하고 처분하게 되는 일이 많아져서 아끼지 않고 팍팍 바로바로 읽고, 읽고나서 바로 처분해야겠단 생각이 들었다.그래서 이번 여름방학에이큐의 천재들 전집을 하루에 한 권씩 음독하고이 전집을 처분할 예정!!!사진에 보다시피 진열 상태로 유지되고 있는게 현실.앞에 물건이 쌓이다보니 영 손이 가질 않는다어서 읽고 좋은 컨디션일 때 처분해야지(불끈)어제 오늘 한 권씩 읽고 독서통장까지 마무리했다💗방출까지 힘내자!!! 2026. 8. 13. 네이트 더 그레이트 Nate The Great 정품 가품 비교 영어 원서 읽는 아이들이라면 모를 수 없는 네이트 더 그레이트정품과 가품 비교 ssul영어 원서는 특히나 해적판이 많다. 우리나라는 가품 책이 거의 없는 편이라 책에 대해 관심이 적은 사람들은 책도 정품이 있고 가품이 있어? 할지도 모르겠다. 흔히 우리는 가품을 해적판 또는 홍콩판이라고도 부른다. 당근이나 중고책 거래시 해적판, 홍콩판이라고 적혀있으면 가품이라고 봐야한다. 정품과 가품은 크게 크기와 종이질, 인쇄질에서 차이가 많이 난다.마침 도서관에서 네이트 더 그레이트 책을 빌렸는데 흠흠 도서관 책이 가품이다. 영락없는! 도서관도 가품을 사나? 싶었는데 따져보니 영어원서프로그램 회사에서 다량의 책을 기증해주었다고 한다. 아무래도 가격적인 면에서 부담이 되었을테니 가품을 대량으로 사다 갖다준 듯 허다. .. 2026. 8. 11. 조앗써 귀여운 스티커 릴레이뭐라고 열심히 쓰더니만 나중에 보니 이렇게 깜찍하게 다짐을 적어두었다. 맞춤법은 엉망이지만 도전하는 자세가 예쁘다아아아아 내새꾸💚오늘은 1주일에 1편씩 일기 쓰는 날감정단어 고르고~~~~일기를 써보아요.누나가 가져온 게임기로 행복했던 방학주간💜 2026. 8. 2. 초1 Mercy watson 집중듣기 시작 지금 단계에서 읽을 법한 mercy watsonZpd 1.8-2.8 이라하니 빌려와봤다.근데 한 권이 생각보다 두껍네.다행인 건 글씨 크기나 어휘가 길이에 비해 많이 어렵진 않다는 거? 핑거링하며 한 권 다 듣는데 30분도 안걸린 듯. 문제는에듀플레이어 Cdp예전 공구할 때 사놓고 쳐박아뒀더니 떨어지기도 하고 그래서 그런가 작동이 시원찮다. 아빠가 고쳐줘서 튕기지 않고 돌아가긴한다만 영...새로운 씨디플레이어를 사야하나 고민하다가 쿠팡에서 외장 odd를 주문해봤다. 요즘 짐 늘리는 거 극혐이라 리핑 용도로만!잘 읽어줬으면 좋겠다. 욕심내서 6권 다 빌려왔는데 다 읽을 수 있을지 미지수~~~~~ 2026. 7. 18. 엄마표 공부...? 요즘 공부 가르치면서 드는 생각얘는 공부머리가 있는 것 같으면서도 없는 것 같고ㅠㅠㅠㅠㅠ요령을 알려줘도 받아들이는 둥 마는 둥흘려듣나 싶다가도, 후에는 또 이내 내 말을 받아들이고 수긍을 하긴 하는데 하 진짜 모르겠다.예를 들면 자야 할 시간은 점점 다가오고할 건 많고얼른 하고 쳐내야하는데!자꾸 먹으면서 공부를 하니 속도가 나질 않는다. 아빠가 운동하고 오니 또 과자를 먹기 시작하고그걸 보더니 자기도 달라고.시간이 또 지연되고 바쁜 마음은 나만 드니까 결국 소리를 빽 지르게 된다. 먹으면서 하니까 속도가 안나잖아!!! 라며 뿌엑결국 배고프다며 울며(설마- 밤 10시인데 배고플리가!)불며 난리를~~~~이런 게 감정소모가 참 크다.진정되고 나니, 빠르게 슥슥 써내려가는데갑자기 “나 과자 아까처럼 먹으면서 썼.. 2026. 7. 1. 산수국 꽃병 마당에서 산수국 꺾어 꽃병에!그런데 암술, 수술이 조금씩 떨어지는게 흠이라면 흠오늘은 두 송이 더 잘라서 엄마 갖다줄 예정꽃배달💗 2026. 6. 20. 마당 산수국 드디어 꽃이!!! 저작년인가 수국 한 줄기 꺾어와서겨우내 물꽂이로 뿌리내린거봄에 화분에 심고 좀 더 키우다가여름즈음 마당 한 켠에 심었더랬다.그러고 겨울 지나고 월동 성공!올해 봄에 새순 나기 시작하더니여름되자 드디어 꽃대가 :)이만큼 폭풍 깻잎을 내며 자라다가꽃대 6개를 보여준다옆집을 바라보고 있는 꽃대가 아까워 잘라와 꽃병에 꽃아두었다.너무 이쁜데?!!!!?수국 욕심이 나서 산수국 말고 다른 것도 키워보고파수국 모종만 종류별로 5개나 더 샀다는 사실 2026. 6. 18. 받아쓰기 시험 학교에서 쳐 온 받아쓰기- 오~~ 100점이잖아? 잘했는데?하니- 아니 엄마 이건 모두 다 다 맞는 그런 거야라고 쿨하게 넘어가는 츄츄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선 안 새는가보다반듯반듯 공들여 쓴 글씨에 박수쳐드림💙 2026. 4. 27. <내 친구 ㅇㅅㅎ> 집에서도 한 번 더💜 2026. 4. 27. 이전 1 2 3 4 ··· 39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