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때부터 잘 쓰고 있던 드롱기는 엄마집에 인도해주고 나니 계속 식빵이 생긴다. 언니네 집에 건너가 빵 구워오는 것도 한 두번이죠. 계속되니 귀찮아서 다시 토스터기를 주문하기로 결 to the 정!
그리하여 들이게 된 녀석
가전은 백색가전이지.
스메그 화이트 토스터로 들였다. 투입구가 커 드롱기랑은 다르게 베이글까지도 구울 수 있겠다. 아 물론 떠나보낸 드롱기도 베이글 모드가 있었던 것 같다, 한 번도 써본 적은 없지만.
옆의 발뮤다 더 팟이랑도 찰떡궁합처럼 어울린다.
첫 빵을 구워봐야하는데 언제 구워본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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