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아이의예쁜말1 [29개월] 906일, 오늘의 예쁜 말 자기 전 마지막 놀이시간, 소파에서 컵 쌓기 조금 쌓으면 무너지고 또 무너지고 황당한 표정을 짓길래 짜증부릴까봐 내가 먼저 선수쳤다. "물렁물렁한 소파에서 쌓으면 컵이 무너지지. 딱딱한 바닥에서 쌓아야 안 무너지지." 그랬더니만 싱긋 웃으며 하는 소리가 "다시 쌓으면 되는거지" 어머 너 긍정왕이었구나?👶🏻 맞아 다시 하면 되는거야, 준아! 2022. 1. 25.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