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싼 장난감 다 필요없어요
생활품이 제일 신기하고 재밌어 제일 오래 가지고 논다구요

거북이 탄 뽀로로 두더지 잡기 쯤으로 패대기 몇번 쳐주고 오늘은 드디어 액티비티 가든에 처음으로 쏘옥 들어가봄! 문 수없이 닫았다 열었다 반복하다 스근하게 밖으로 나와선 눈치보며 화분 쪽으로 사라락 다가가기
딱 걸렸다 싶어 에비! 외치면 요샌 정지화면으로 가만히 있는게 아니라 후다닥 하던걸 마무리하려고 속도를 높이는 이 작은 인간🤣
낮잠도 이제 재우지 않고 알아서 자길 기다려준다. 옆에서 그냥 누워자는 척 하면 어느새 적당한 자리에 머리박고 눈 감는다. 이건 좀 편함! 매트리스랑 바닥의 경계에 항상 걸쳐 누워 자는 자세를 좀 좋아하는 듯도?
엎드려 자니 일어나면 이불에 이렇게 도장이 찍히쥬?




잘 자놓고 왜 울음이야~~~



작년엔 엄청 커서 펄럭이던 이 바디슈트가 이제 예쁘게 맞는다. 역시 남자는 폴로인가 깔끔해 깔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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