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나 많이 쓰는 걸 어려워하고 싫어하는 남자아이
한글책을 많이 안 읽힌 태가 난다.
유아틱한 책에서 벗어나니 모르는 단어도 많음
그래도 베로니카 책 덕분에 하마에 대해 좀 더 알게 되었고 자신의 특별함도 찾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하마의 마는 말 마자라고 한다. 나도 몰랐음
정말 물에서 수영을 하는게 아니라 걸어다니고요 ㅎㅎ
도서관에서 연계 책으로 빌려온 <짧은 귀 토끼>랑 <내 귀는 짝짝이>책도 정말 몰입해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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