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하구선 2차로 갈 카페를 찾아나서는데
이동네는 카페들이 다 오픈시간이 늦냐~~~
그와중에 카페운트는 오픈되어있다길래
검색해서 찾아간 곳
일단 외관부터 합격
실내도 합격

원래 반지하였을까 뭘까
하다만 인테리어도 감각적임
사장님의 커피 자부심이 느껴지는 곳이었다!

원두 구입도 가능
신기한 드립의 세계

다이어트 이슈로 액상과당 없는 블랙커피로 주문했지만 커피 진짜 고소하고 맛났음
커피도 맛난데
사장님은 왜 또 너무 친절하셔요?!!
또 오고싶어지는 기분
아니 또 올거야

특이점이라면 드립커피 치고 가격이 괜찮아서 그런가 동네 아조씨들이 진짜 많이들 오고 나가셨다. 진짜 들어와서 원샷 때리고 바로 나가심 ㅋㅋㅋㅋㅋㅋ 회전율 갑
동네에 이런 카페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멀지만 꼭 다시 오고 싶은 곳이었다
반응형
'#사적 일지 > 일상다반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버터베이크 동성로점, 바질토마토베이글 추천! (0) | 2026.01.01 |
|---|---|
| 크레마 모티프 화이트 예약 구매 완료! (0) | 2023.04.24 |
| 오가다 용연사점 (0) | 2023.04.23 |
| 아이폰 윌라 쿠폰 등록 방법 (0) | 2022.11.22 |
| 조카 생일선물 구입 (0) | 2022.08.21 |